영주 무섬 외나무다리
ㅇ 2010 .10. 9(토) ~10.10(일) 전야제 : 10. 9(토) 18:30~무섬마을 전통고택 에서
ㅇ 주요행사 : 전야제 및 축하공연, 외나무다리 개장식 및 행렬, 전통혼례 시연,
전통상여행렬, 전시체험행사 등
축제내용 : 마을 대항 씨름대회와 농악한마당, 사또행차, 과객 맞이하기, 쟁기지 고. 소몰고 건너기, 소풀지고 장분이 지고 건너기, 소 갈비짐 지고 건너기, 말타고 장가가기, 전통혼례식, 장례행렬(상여메기), 참석자 전원 다리 건너기 체험 등 축제를
하였 답니다.
조상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무섬 전통문화마을 국토해양 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의 한곳으로 선정된 길 외나무다리 건너기 체험은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기 위하여 재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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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길이는 150m로 뭍과 섬을 잇고 다리의 높이는 하천바닥에서 60cm, 폭은 30cm로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으로 재현되었습니다.
외나무다리 설치 시기
매년 10월중 설치, 다음해 5월 철거(여름철 홍수대비)
2010. 11. 21 오래만에 고교동창생 4가족 (1가족은 불참) 8명은
같은 차량을 타고 중앙고속도를 거쳐서 영주 무섬으로 09:00경 출발
네비가 말을 잘듣지를 않아서.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오랫만에 만나서 차안에서 웃고 즐기면서 목적지를 찿아간다
영주무섬에 도착. 아늑한 분위기. 잘보존된 한옥과 초가지붕 등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외나무 다리"를 걷기위해 간다
내성천에 만들어진 외나무다리 너무 좋다. 다리 폭은 좁은데 그위를 걷는 재미
모두다 좋아한다. 특히 어린이가 좋아하네. 맑은물. 모래 사장......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원수. 어덯게 해야되지요
오래만에 걸어본 외나무 다리.............
무섬 마을 곳을 드러보고 민속놀이도 하고
한옥이 잘보존 되어 있네요
무섬의 이곳 저곳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 예천 회룡포로 갑니다.
영주 무섬 마을로 진입하는 다리에는 외나무다리 축제 당시 환영 깃발이 아직까지
남아서 우리를 반겨주어서 마음은 아주 좋았으요
여기가 무섬의 외나무 다리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친구들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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