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행

천생산과 천생산성을 둘러보면서

대가야고령 2012. 11. 4. 20:51
12. 11. 1 천생사 국화축제를 둘러본후 천생사 옆 등산로를 걸어서
천생산으로 간다
 
천생산은 해발 407m의 산봉우리가 일자형으로 생긴 특이한 모양으로 사면이
석벽으로 되어있는 천생산성은 금오산성과 함께 외적의 침입시 국방의 요충지  
역할을 하였다.
임진왜란때에는 홍의장군 곽재우가 이곳에서 왜군과 수많은 전투를 치루었고
그때의 유적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산중턱에는 산림욕장이 있고 산입구에는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얼음골이 있어 가족과 함께 들릴 수 있는 적당한 곳이다.

         국화축제를 감상한후 천생산으로 나홀로.......

 

 

 

 

 

 

 

 

 

 

천생사 내 큰 돌탑 옆  등산로 시작 지점

 

 

 

 

천생산 내 석벽   규모가 대단하다

 

 

 

 

12시방향  좌측 공단 끝지점 (불산사고 공장). 우측 마을  피해지역.  2시방향 경운대

 

 

 

12시 방향 " 해마루 공원"

 

 

 

천생산성 표지석및 그 주변

 

 

 

 

 

 

 

 

 

 

 

천생산성 복원 공사중 및 복구된 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