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27 저녁 늦게 경주 사위집 도착
그런데 잠시 후 갑자기 "당진 연우" 나타났다
놀라도 너무 놀랐고. 그래도 반갑고 좋았다
28일 토함산 석굴암. 보문단지 경주천년한우
고기 먹기 등등
나의 병원 퇴원 기념과 파란하늘 며느리 생일
축하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29일 07:00 백률사. 소금강산 지역 단독 산행
<금강산과 구분. 작은 금강산 소금강산이라 하지만
삼국유사등 옛 기록에는 주로 그냥 금강산으로 표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 금강산을 말할 때는 풍악,
개골산 등으로 쓴 경우가 많다.
소금강산은 경주시 북쪽에 있는 높이 280m의 산으로
높지 않은 산 신라 때는 수도의 뒷산으로 왕이 자주
찾았던 백률사, 지금도 불교 신자들이 많이 찾는 굴불사지
사면석불(보물 121호) 등 삼국유사의 전설과 문화재가
남아있다. 화백회의가 열리던 장소 중 하나기도 하다.
경주국립공원 소금강지구가 이 산 주변이다.
백률사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
백률사 올라가는 계단
소금강산 꼭 대기
'아름다운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진안의 새로운 명소 - 구봉산 구름다리 (0) | 2016.01.14 |
---|---|
[스크랩] 팔각산의 추억 (0) | 2015.07.30 |
[스크랩] 삼부인이 끌어안은 여덟 봉우리..홍천 팔봉산 (0) | 2015.07.30 |
해인사소리길 (0) | 2014.09.09 |
[스크랩] 미숭산~가산재 (0) | 2014.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