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산악회

오도산 자연 휴양림 더위 보내기

대가야고령 2010. 8. 9. 13:10

오래동안 함께하지못한 이팔산악회원은

합천군 봉산면 "오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하여 갔다

 

소주. 맥주. 안주등을 준비하고  묘산 식육점에서 흑돼지 생고기도

준비하고 숯불도 함께 준비해서 시원한 계곡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생각을 하면서 계곡으로 간다

 

입장료를 받는곳에서 만원 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가야된다고 하면서 입장료. 주차비를 포함 하여 내고

계곡에서 위로 위로 계속해서 올라 간다

그런데 주차할곳이 없다. 먼저온 님들이 다차지하고 여유공간이 없다

 

한참을 헤메다가 주차할곳을 찿았고. 그옆 계곡에 내려가서 우리의 쉼터를

찿았고. 모두가 합심하여 멋진 계곡의 공간을 확보했다

 

시원한 계곡물. 울창한 숲

무더위는 절정이지만 그래도 시원해서 너무 좋다

 

휴양림 맨 위쪽의 저수지 물 너무 깨끗하다.

오도산 등산로 입구 오솔길 옆의 시원한물. 아주 인상적이다.  

 

2010. 7. 25  09:00 - 17:00 자연 오도산 휴양림에서 의용. 종호. 성대 부부

수림. 영일  함께 하였다.

 

 오도산 휴양림 제일 위, 저수지 뚝길에서 야영장을 배경으로

 휴양림내 저수지 물은 정말 깨끗하다. 여기에 많은 양의 물고기가 보인다. 종류는 모르고

 저수지위 자연 계곡물 시원하고. 깨끗하고. 기분좋고. 오기싫고. 물속 너무 좋았다

 

 

 

 

 여보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 ...........

 시간을 내어서 오도산 등산로를 한번 가봐야 되는데. 더위가 지나가면은 곧바로...

 오도산 휴양림 계곡 물놀이장. 처다만 보아도 더위는 저멀리 날아가네요. 시원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