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설날 저녁에
거창에서 가장 큰 어르신이 저녁을 쏜다고 해서
단체로 (14명) 갈마리 뒷산 아래 카페에 가기위해
(이수미 팜폔션 카페. 블루베리 복분리 된장 등)
추위도 잊은 상태로 걸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도착한 곳은 조명이 멋지게 화려하고
또한 거창읍 전체가 환하게 전망되는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돈까스 및 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으며
어르신들이 서울 현도 보다 더 좋아하는것 같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가슴 깊이 담았읍니다.
장인 어르신. 장모님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고 금년 추석에 또 가고 싶으요
그때의 추억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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