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5일 경찰서를 출발하여 거창 테니스징으로 간다
작년 12월에 친선 경기를 하였고 분에 넘치는 환대를 받아서
서로의 시간이 맞지 않아 일정을 정하지 못하다가.........
첫 경기로 안기봉. 추연숙 : 배영일. 김순연
좌측부터 정권한. 추연숙. 배영일. 안기봉. 김순연 (거창)
우측부터 최성대. 김순연. 안기봉. 배영일. 정권한
거창테니스장 내. 테니스협회 사무실. 운동장 시설이 아주 상위 수준인것 같다
거창 테니스장 내부 및 체육공원을 한바퀴 눈으로 돌아본다
운동을 했으면 먹으야지. 거창의 유명한 갈비찜
운동을 신나게 즐긴후. 거창읍 원동 갈비찜으로 배를 채운후
거창 웅양면 비포장 도로 (김천 경계) 우두령을 넘어서 대덕-증산-성주댐-고령 코스로 여행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였으며 다음에 더힌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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