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아름다운 거리로 뽑힌 근대 문화 골목....
이 거리는
선교사 주택~3.1만세 운동길~계산 성당~이상화. 서상돈 고택~성밖 골목으로
이어지며,
도심 속에서 개화기 근대 문화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골목 곳곳에는 선현들의 애국애족 정신이 깃들여 있으며,
옛 정취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골목길은 우리가 살아온 역사이자 소중한 문화재이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시인 이상화 고택
제일교회(왼쪽)과 계산 성당(오른쪽)
제일교회와 계산 성당
엄청난 규모의 제일교회
대구 사과나무 시조의 2세 사과나무
- 1899년 동산병원 초대원장 존슨이 심은 사과나무 중 유일하게 생존한 사과나무
선교사 스윗즈 주택(선교박물관)
선교사 챔니스 주택
선교사 챔니스 주택(의료박물관)
선교사 블래어 주택(교육역사박물관)
마치 유럽의 도시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3.1 운동길(90계단)
1919년 3월 8일 독립만세운동이 온 나라에 불길처럼 번지던 때
계성, 신명, 대구고보 학생들이 일본 순사의 감시를 피해
이 계단을 통해 큰 장터인 서문시장으로 달려 나갔던 역사적인 곳이다.
100여년 전의 계단인데 자전거나 힐체어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는 90계단
대로변 건물 벽에 타일로 형상화된 태극기와 이상화, 서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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