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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양귀비 꽃사진 / 둘이서 걷는 길 ♪ The Piano Princess

대가야고령 2011. 3. 8. 00:07








































두메양귀비


과    명  :  양귀비과 (楊貴妃, opium-poppy)
분포지  :  함경북도(백두산)
개화기  :  7~8월
결실기  :  9월
용    도  :  관상용


높은 산의 중턱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백두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전체에 거칠고 누운 털이 많이 나 있고 뿌리로부터 1~3회 깃꼴로 갈라지며

잎자루가 약간 긴 편이다. 꽃은 7~8월경에 피는데,

황녹색으로 줄기 끝에 한 송이씩 달린다.

꽃잎은 4장으로 마주 나고 둥근 모양으로 귀엽게 피어 있다.

꽃받침은 2장으로 타원형이며 털이 많이 나 있고 수술도 많다.

구석진 곳에 조그맣게 옹기종기 모여서 피어 있는 두메양귀비꽃은

키가 큰 다른 야생화에 가리워져 지나치기 쉽지만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양귀비과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듯 은은하면서도

고풍있게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Piano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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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ano Princess

Linda Gentille Review


피아노 프린세스

그 화려한 기교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스트루멘털계의 절대적인 존재이다. 뉴에이지의 베토벤이 '야니'고 뉴에이지의 슈베르트가 '데이빗 란쯔'라면, 피아노 프린세스를 뉴에이지계의 모짜르트라 평하고 싶다.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함으로 모든 기교를 소화해내는 피아노 프린세스.







혼자길을 가는 나그네라고 생각해본 적 있으십니까.
너무 적적한 일입니다.
그러나 둘이서길을 간다면

아무리 그 길이 멀다고 할지라도 적적하지 않습니다.
힘들어 지치면 마주보고 모든 것들 하나하나에
마음 주며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마주보며 산다는 것은 마음속에 서로의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들어가 편히 쉴 수 있는 나의 자리가
누군가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 박상훈, 황청원의 새벽여행 중에서 -



 

길이 멉니다.
평탄한 길일 수 없습니다.
때론 모진 인생의 폭풍우를 만날 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설레임과 희망에
넘칩니다. 당신과 함께 가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함께 서로 마주보고 둘이서 걷는 길이라면
아무리 험하고 힘들어도 지치지 않습니다.
폭풍우를 만나도 행복합니다.





첨부이미지


따뜻한 한잔으로
즐거운 마음 가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 비밀의 정원
글쓴이 : 비밀의 정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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